제부도 맑은 밤하늘에 걸린 럭키문!

신나는 캐롤송 가사처럼 모두가 축제를 즐기는 크리스마스. 모두에게 더욱 특별한 날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

바로 ‘럭키문’이 떴기 때문인데요.

19년에 한 번씩 크리스마스에 뜨는 보름달, ‘럭키문’.
서양에서 유래한 크리스마스와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우리 민족 풍습이 더해진 것이 참 독특합니다.

럭키문이 크리스마스에 제부도 밤 하늘에도 둥그렇게 걸렸습니다.
제부도에서 바라 본 럭키문. 바다 건너편 산 위에 쑥~하고 떠올랐네요.

다음 럭키문은 2034년에나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.

제부도 럭키문을 보며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.

(촬영장소:제부비치타운 앞 해안가)